생활코딩 - CSS 수업 - float - example3.html
http://opentutorials.org/course/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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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first">한</div> 때 이 땅위에는 컴퓨터학원이 국영수학원 만큼 있었다. 지금은 이 수요가 대학이나 직업학원으로 단일화 되었다. 옛날에는 취미인인 꼬꼬마들도 하던 프로그래밍이 이제는 직업인의 영역으로 퉁쳐진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컴퓨터학원이 우후죽순 생겨나던 시절에 프로그래밍을 배워봐야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았다. 지금은 어떤가? 구글의 지도 API는 직전까진 삼엄한 군사정보였고, 제발 나 좀 공짜로 써달라고 애걸하는 오픈소스는 또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이제는 취미인들을 위한 컴퓨터학원이 없다. 몸에 좋은 개똥은 귀한 법인가?
그래서 시작한 개똥 같은 캠페인이 생활코딩이다. 장담하건데 프로그래밍의 시대가 다시온다. 직업인들은 이미 이 사실을 감지하고 있는데 이를 암시하는 인상적인 풍경이 아이폰이다.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수 많은 개발자들이 직장을 박차거나, 주경야코하며 자기만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이 직장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영업 개발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더 이상 개인이 고립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것은 모바일 열풍 못지 않게 중요한 행간이다.
CSS
.first {
float: left;
font-size: 30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