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Fiddle - React, Tailwind, and code Playground

by egoing

HTML

<p>앞으로 제가 준비하는 생활코딩 강의를 몇번 더 할까합니다. 어제는 jQuery를 다루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었습니다. JQuery는 별도의 강의로 스핀오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p>
<p>다만 자바스크립트 자체의 강의는 하루동안 프로그래밍 전체에 대한 개념을 (학습이 아니라) 체험? 한다는 취지이기 때문에 분산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대신 강의를 좀 더 간결하게 진행하고 수강생들이 익숙해져야 <p>하는 것들은 (개념에 대한 설명 없이 걍무조건) 빽빽이라도 요구할까 생각 중입니다. ㅋ 그래서 두시간안에 모두 끝내는 것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p>
아쉬운 것이 실전사례를 두가지밖에 발표하지 못했다는 점, 실습해 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더 많은 케이스를 통해서 프로그래머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가를 가감없이 전달해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런 점에서 저는 개발자로는 별로지만 강사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영어와 수학을 잘 못하거든요.</p>
<p>기회가 되면 브라우저 밖의 자바스크립트도 꼭 보여드리고 싶군요. 이를테면 HTML/CSS/자바스크립트만으로 이루어진 크롬익스텐션, 웹페이지를 사용자 마음대로 수정해주는 그리스몽키, (PHP, ASP, JSP 와 같은 언어처럼 서버쪽 언어지만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을 하고 있는) node.js 같은 것들 말입니다. 제가 수업내내 자바스크립트와 HTML은 완전히 다른 언어고 서로 독립되어 있다고 말씀 드렸죠? 자바스크립트로 할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자비스크립트입니다. ㅎㅎ</p>
<p>그리고 생활코딩은 '가난한 자들의 컨퍼런스를 지향합니다' 장소스폰이 가장 절실한데 참석자의 직장내 강의공간을 빌려주시는 것이 가장 굿케이스입니다. 강의에 필요한 A-Z를 강사와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조달하는 독립수업! 제가 꿈꾸는 모델입니다. 저는 아쉬운 소리 하는 걸 세상에서 두번째로 싫어하거든요;; 또 다른 스폰으로는 음식이 있을 것 같고, 나머지는 여러분이 창의력을 발휘해 보아요. :) </p>